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컴퓨터로 포스팅을 남깁니다! 이전글에도 작성했듯이.. 폰에서 스팀잇 어플이 실행이 안되네요 ㅠㅠ 질문을 올려도 제힘이 부족한지 답변을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혹시라도 스팀잇 어플 실행문제에 대해 아시는분 댓글 좀 부탁드릴게요..!
저는 자취를 한지 만 8년정도 되었습니다. 이제는 혼자사는게 너무 익숙해져버렸습니다. 자취를 하다보면 장단점이 있는거 같은데, 단점 중 하나가 아마 빨래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제는 처음으로 집근처에 있는 코인워시를 이용해보았습니다. 보통 빨래감은 세탁기를 이용하지만 이불빨래이기 때문에 코인워시를 이용해보았습니다.
제가 살고있는 곳은 원룸가이다보니 이렇게 24시간으로 빨래를 할 수 있는 코인워시가 있습니다.
코인워시를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세탁을 한 후 건조까지 하시면 됩니다. 필요에 따라 한가지만 이용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이곳은 세탁하는 곳. 이불세탁, 대용량세탁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가격은 4,000원 5,000원입니다. 코인워시에서 알 수 있듯이 동전만 사용가능해요.
이곳은 건조기 입니다. 빨래를 한 후 여기에 넣고 건조를 하시면 됩니다. 이곳도 비용이 4~5천원 정도 듭니다. 두가지 다이욯하신다면 1만원 정도 드네요.
생각보다 빨래감이 많이들어가기 때문에, 장기간 빨래를 못했다거나 빨래량이 많으신분이 이용한다면 크게 비싸지도 않은거 같습니다. 확실한건 세탁소보다는 저렴하다는것! 저는 겨울이불을 빨고 있습니다.
봉투+정전기방지제(500원)을 구입한 후 뽀송뽀송한 이불을 들고 잠을 청했습니다. 아쉽게도 제가 빨래가 완료된 모습은 찍지 못했습니다. 겨울이 끝나가면 이불빨래 한번 더 하러 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