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큐레이팅이라는 것을 한번 해볼까 싶어서 머릿속으로(만) 수많은 생각을 해봤다.
나는 아이디어 짜는 것을 꽤 좋아한다. 그런데 마인드맵이나 브레인스토밍은 잘 안한다... 쓰기 귀찮자낭
암튼 여러 생각을 하던 중 그래도 큐레이팅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활동하려면 조금이라도 보팅파워를 높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거금... 무려 100,000 krw를(...) 입금 하고자 여러 삽질을 했었다.
코인헛소리2참조
근데... 스팀까지 다 사놨는데...
올랐어요;;
그래서 그냥 팔아버렸습니다.
냐하하0
요로코롬.
그리고 나는 조만간 분명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어느 정도로 떨어질 거냐면... 오르기 전 가격과 거의 비슷하게 떨어질 거라고 예측했다(비트코인 말고 스팀만)
그 이후에 더 떨어질 수도 있고...
어쨌든 전저점 근처까지 떨어질 것이다.
왜냐면 지금 가격은 세력이 억지로 올린 거니까...
암튼 그렇게 예측을 했고
언능 떨어지기를 기다렸는데
1주일 지나도 떨어지질 않는군요...
토랙스 시무룩... 토무룩...(어감이 좀 안좋네...)
그래서 급한 마음에 그냥 적당한 가격에 매수를 걸어놔버렸다... 언능 스파업이 하고 싶단 말이닷...!!!
그래서 그냥 샀어요0 더 저려미하게 살 수도 있었지만... 그냥 이정도로 해피해피.
어차피 스팀은 장투용이니까... 10만원 밖에 안 들었으니까^^
자기 합리합리. 해피해피.
그래서 @torax는 계획보다 스팀 10개를 더 입금하게 되었답니다0
-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