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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랙스
@t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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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랙스는 보팅보다 리플을 더 좋아합니다*^^* 보팅 매우 좋아합니다. 싫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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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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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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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제주도 맛집 또는 여행코스 추천해 주시면 풀봇
제주도 맛집 or 여행코스 추천해 주시면 풀봇해 드립니다. 사실 이미 스팀잇에서 제주도 맛집 검색은 꽤 해두었지만, 아직 모르는 맛집들이 있을 것 같아서요~ 여행코스 같은 경우는 저는 아예 안 알아보고 어머니께서 다 알아보셨는데... 정말 좋은 곳인데 못가는 곳이 있을까봐ㅎㅎ 여행코스도 알고 싶네요. 특히 제가 콕 찝어서 추천받고 싶은 제주도민 스티미언 몇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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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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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댓글]2018. 09. 19
@energizer000 님 대문 감사합니다. 잡담 원래 스골님의 19금 대문 포스팅을 보고 19금 댓글들을 몇 가지 소개해 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했었는데... 귀찮아서바빠서 포스팅을 못하다 보니 어느새 보상기간이 지나버림... 그래서 그냥 깔끔하게 포스팅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후후... 요즘들어 가장 행복했던 기억은 어제 버거킹 와퍼 세트를 사 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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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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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x reblogged
여행 첫날 현지 여자들한테 호구 털린 이야기
리스크가 높은 일에 베팅해 말도 안될만큼 엄청난 결과를 얻는 것과, 자신을 과대 평가한 덕분에 무모한 일에 도전했다가 장렬히 산화하는 것. 이 두가지의 메커니즘은 실은 꽤 흡사하다. 프리드리히 대왕이 군신(軍神)으로 추앙받는 반면 칼 12세는 스웨덴 제국을 끝장 낸 골빈 무골 정도로 인식되는 것은 전자는 전쟁에서 이겼고 후자는 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전략적인
t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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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댓글]2018. 09. 14
@energizer000 님 대문 감사합니다. 잡담 졸려 (자 그럼... 시러 안잘래) 오늘은 찡병재 특집입니다. 찡병재 찡짜 재미씀ㅋㅋ [오늘의 댓글]2018. 09. 14 본격적인 포스팅을 하기에 앞서 찡병재란 : @zzing이라는 스티미언이 스티미언들 각자의 닉네임으로 n행시를 지었는데 그게 너무 재미있었음. 3행시로 유명한 유병재 뺨따구 칠 정도로 너무
herm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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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욕망의 정치] 착각하지마. 탈중앙화는 아직 시작조차 되지 않았어!
[gazua] '단도직입'할게. 국가에 대항해 개인의 자유를 옹호하는 (블록체인 공동체의 사상적 주류였던) 오스트리아학파-자유지상주의자들의 오류는 '집중화-중앙화'의 반대가 '분산화-개별화'라고 착각한데 있어. 그들의 순진한 기대와는 반대로 그러한 착각의 결과는 오히려 극단적인 '초집중화'였지. 그 이유는 간단해. 인간이 개인 단위로 분할, 단절된 상태에서
zzing
kr-gaz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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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x reblogged
나름대로의 이벤트
참여하던지 말던지 ㅋㅋㅋㅋㅋ 이름으로 내가 시를 지어줄게 예를들어 스타일골드면 스레기를 줍다가 타일러랑 마주쳤다 일본어로 골리앗? 드립을 날렸다 이런식으로 이름뜻을 풀이해줄게
t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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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기-4
1. 갑자기 마케팅 이사가 되었다... 초고속 승진? 재벌2세? 사건인 즉슨 형이 갑자기 노가리에 생맥주를 사주는 거다. 에휴 맨날 노가리 아니면 쥐포야... 라고 궁시렁 거리며 포풍흡입하는 토랙스. 맥주를 두 잔 마시니까 기모찌가 좋아진다. 그 때 형의 기습 선포 "넌 이제부터 마케팅 이사다!" 이렇게 나는 부모님 가게의 점장님이자 내 회사의
peter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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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vorites] 찬바람이 불면(不眠) 쉬(she) 생각나는 노래/ 짝퉁 불금
Sunset from my room by @myvicky Prologue 이제 아침저녁으로 제법 한기寒氣를 느낀다. 나는 약간 서늘한 밤기운을 좋아한다. 그러나 30대 초반에는 등산을 즐겨했는데 한겨울에 소백산 정상에서 맞은 칼바람은 정말 싫었다. 그 칼바람이 좋아 겨울산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나의 성격이 극단적(앗쌀한 것)이거나 자극적인 것 혹은
k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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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x reblogged
평생을 함께한 친구에게
평생을 가까이에서 지낸 너는 마침내 먼곳으로 떠나야만 했다. 나는 네가 그 순간을 미루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알고 있다. 거기에도 즐거운 일들이 많다고, 즐거울거라고 말하고도 거기서 무얼 하고 지내야 할 지 모르겠다고 하던 네 모습을 기억한다. 너는 외로움을 많이 타니 아마도 그것이 본심에 더 가까웠겠지. 너는 대부분의 여가시간을 나와 보냈다.
t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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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댓글]2018. 09.06
@energizer000 님 대문 감사합니다. 잡담 이틀 연속 포스팅이라니... 정신 차려 이건 나답지 않아 ...나 다운게 뭔데? 아 이제 드립 치기도 귀찮네요 근데 이미 보상시점이 넘어버린 오늘의 댓글도 있고 더 이상 미루면 안 될 것 같아서 사람이 바뀌면 죽는다던데 라는 불길한 속담(?)을 뒤로 한 채 저답지 않게 이틀 연속 포스팅이라는 것을 한 번 해보도록
chaelin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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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의 기록│한 치 앞도 알 수 없지만, 맛있게 살자
한 치 앞도 알 수 없지만, 맛있게 살자───────────────── 9월 6일 오후 한 시의 기록 │ by @chaelinjane (Cafe Dawon, Jinju, Gyeongsangnamdo, Korea / ⓒchaelinjane, 2018) 또, 또, 또 딜레이라니! 어제 8월분 월급이 들어오는 날이라, 입금을 확인한 뒤 작별 인사를 고하는 게 원래의
t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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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댓글]2018. 09.05
@energizer000 님 대문 감사합니다. 잡담 사실 잡담 쓸 말이 없는데 매 번 잡담을 하고 시작하다 보니 오늘도 그냥 의무적으로 잡담을... 코인 얘기나 해볼까요? 요즘 코인 시장이 전체적으로 좋은데 아마 1달 정도는 거의 확실히 좋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삼중바닥을 다지기도 했고 엘리엇 파동이론을 적용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근데 잘 오르다가
t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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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기-3
1. 전에도 말한 바 있지만, 얼떨결에 빵셔틀창업을 하게 되었다. 요즘에는 사무실을 얻었고, 마침 형도 전에 쓰던 사무실에서 쫒겨나이사를 하게 되어 같은 층에서 사무실을 사용하게 되었다. 그래서 형네 사무실 이사를 도와주게 되었는데... 차라리 빵셔틀 시절이 햄볶했어...ㅠㅠ 지옥의 이사 2. 왜 지옥이냐면, 사무실이 4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없다. 사무실이 꽤
t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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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댓글]2018. 08.29
@energizer000 님 대문 감사드립니다. 요즘 활동이 없으셔서 소환 한 번 해봅니다ㅠ.ㅠ 잡담 아니 이 포스팅 안 한 지 한 달이 다 돼가네요;; 근데 쓰고 보니 위 문장, 투머치 띄어쓰기네요... 암튼 그동안 오늘의 댓글 포스팅을 안 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1.귀찮다. 2.귀찮다. 3.귀찮다. 입니다만... 또다른 이유들이 있습지요 일단 뉴비들은
ab7b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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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는 날
1. 1년 전 오늘 2. 그리고 오늘 3. 한여름 밤의 꿈 그분과 헤어지고 집에 돌아온 후 문자를 남겼다. 가시기 전에 꼭 한 번 더 불러 달라는 내용이었다. 여태껏 나는 그분에게 '꼭'이라는 말을 붙여본 적도, 부탁의 말을 해본 적도 없었다. 그날 굳이 그런 문자를 보낸 것은, 떠나는 길에 편지 한 통을 전해드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이 왔다. 오늘은
t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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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기-2
1. 요즘은 하루 한 편 왕좌의 게임을 보고 있다. 스팀잇을 안 해도 왕좌의 게임은 꼭 본다. 나는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일이 생겨 버리면, 그걸 잘 안 하게 되는 나쁜 버릇이 있다. 스팀잇도 그 중 하나가 되어버린 것 같다. 남들 글 보는 건 재밌는데 내가 쓰긴 귀찮기도 하고... 데밋ㅠ.ㅠ 왕좌의 게임을 보면서 늘 맥주 1L를 마신다. 덜도 말고 더도 먹고(?)
chaelin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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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x reblogged
│기록자의 사진엽서│ 03 사진과 글로 호흡하기
기록자의 사진엽서───────────── 사진과 글로 호흡하기 / 당신에게 늦은 밤, 잠들기 전에 편지를 씁니다. 이번 주는 이곳에 비구름이 오래 머물러 있습니다. 비가 내리고 그치기를 반복하는 것이 꼭 빈 종이에 점선을 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잘못 그어진 선들이 있으면 이따금씩 천둥이 찾아와 지우개질을 하는데, 그때마다 밤하늘이 여리게 진동합니다. 밤낮
t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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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기-1
바쁘다. 데밋ㅠㅠ 그래서 기존에 진행하던 컨텐츠는 제쳐두고, 근황도 전할 겸, 포스팅도 쉽게 작성할 겸, 찡 모 님 처럼 아몰랑 일기를 남 몰래 써보려고 한다. 뭐 지재권 등록이 돼있는 것도 아니고 일기좀 따라한다고 문제될 건 없겠지요... 욕 좀 얻어먹는 정도? 겠지만 사실 나는 찡수미표 욕설이 태양표 고추장처럼 칼칼하고 달큰하니... 키야~😋 비결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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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torax reblogged
[굿모닝 러시아] 여행 첫날 현지 여자들한테 호구 털린 이야기
리스크가 높은 일에 베팅해 말도 안될만큼 엄청난 결과를 얻는 것과, 자신을 과대 평가한 덕분에 무모한 일에 도전했다가 장렬히 산화하는 것. 이 두가지의 메커니즘은 실은 꽤 흡사하다. 프리드리히 대왕이 군신(軍神)으로 추앙받는 반면 칼 12세는 스웨덴 제국을 끝장 낸 골빈 무골 정도로 인식되는 것은 전자는 전쟁에서 이겼고 후자는 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전략적인
chaelin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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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x reblogged
│기록자의 사진엽서│ 02 조절 가능한 불행에 대하여
기록자의 사진엽서───────────── 조절 가능한 불행에 대하여 / 당신에게 쓰고 있던 편지가 사라져 주말을 잘 지냈냐는 인사가 더욱 늦어졌어요. 꽤 공들여 쓴 게 아쉽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 이야기를 꼭 써야 했을까 싶은 것들도 있었네요. 편지가 사라진 게 다행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저는 토요일에 차를 팔고, 어제저녁에 새로운 차를 사고, 주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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