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1~2개월 안에 샤딩 캐스퍼 기술 적용... 이오스와 주도권 경쟁◎

topyo7777(47)
Published in
#kr
Words
127
Reading
1 min
8y
Listen to this post
~1 min

발췌기사 : 블럭체인 뉴스 http://blockchainnews.co.kr/news/view.php?idx=1300

이더리움은 현재 약 10TPS~16TPS(TPS는 초당거래처리속도)의 초당거래처리속도를 지녀 향후 1000~6000TPS, 나아가 최대 8000TPS까지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오스보다 속도 면에서 단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더리움은 앞으로 좀더 발전이 되어야 할것 같다

2109404945_50FkBtEZ_fabc258c719d62261b8d03dfe8ca7a26.jpg

'2018 이더리움 기술 및 적용회의'에서 "캐스퍼와 샤딩 기술의 최신상황"을 발표하며 "(샤당과 캐스퍼가) 한두 달 내 작업을 마칠 것이며, 현재 팀 내부적으로 사용 중이다. 다만 기술 보급에는 1년 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금융과 게임업계에서 블록체인 기술 적용이 초기에 이뤄졌다. 다른 업계에서도 다양하게 응용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이오스는 메인넷 출시와 함께 현재 국내외에서 가장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오스 프로토콜이 시작되면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기록된 이오스 토큰 보유 현황이 즉시 이오스 블록체인 메인넷으로 옮겨진다.

앞으로 이더리움 이오스 스팀 등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않고 있다
빨리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돼 코인이 원화 처럼 쓸수 있는 날들이
왔으면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