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구하는 공대생 탑티미스트 입니다 ㅎㅎ
그저께 작성했던 야구경기의 진행 2번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Toptimist의 야구가 알고싶다 #1] 이야기의 시작...
[Toptimist의 야구가 알고싶다 #4.1] 야구경기의 진행 (수비)
를 먼저 읽어주시면 이해하기 더 쉬우실거에요 :)
야구를 잘 모르시는 분이시라면, 이전 포스팅들을 한번 읽어주세요!
간단하게 오늘 설명드릴 내용을 위해 지난 포스팅 복습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던 것 처럼 원정팀이 먼저 공격을 진행합니다.
공격하는 사람을 타자라고 부릅니다.
투수가 던지는 공을 방망이를 이용해서 치는 행위를 하는 사람이죠.
(사진은 야구하는 공대생... 제 사진입니다 ..)
타자는 안타를 치는것이 목표입니다.
안타라는 개념은 크게보면 공격에 성공하는 것을 뜻하고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홈런은 가장 쉽게 득점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하는데요.
타자가 친 공이 땅에 떨어지지 않고, 담장 밖으로 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안타, 2루타, 3루타 는 각각 타자가 한번 스윙해서 공을 날린 후, 도착하는 위치에 따라 나누어지는 용어입니다.
1루에 도착하면 안타, 2루에 도착하면 2루타, 3루에 도착하면 3루타 인것이죠.
타자가 친 공이 땅에 닿은 이후에, 그 공이 수비수들에 의해 베이스로 도착하기 전에! 타자가 먼저 베이스에 도착해야만 안타로 인정이 됩니다.
그리고 경기장 파울라인 안쪽으로 떨어져야만 안타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타자가 친 공이 파울라인 바깥쪽에서 처음으로 땅에 떨어진다면, 파울이 되어 스트라이크만 하나 증가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똥손으로나마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세세하게 나누자면, 타자가 1루로 나갈 수 있는 방법이 23가지나 있다고 해요.
이걸 모두 언급하기에는 너무 많은 야구 지식이 필요하고 어렵기 때문에, 나중에 기회가되면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평소 포스팅보다 조금 짧은 내용인 것 같은데요 ㅎㅎ
야구를 잘 아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쉽고 간단한 내용일 수 있지만, 야구를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는
짧게 짧게 설명하는것이 더 좋을 것 같아서 분량을 조금 줄여봤습니다 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