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팔 벌려 춤추고 싶다~

topbit(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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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천진난만 아이들..
엄마는 옷젖을까 움츠러 드는데... 그런건 개의치않고, 눈 내리는 것만 보는 너희모습이 참 예쁘다.
부럽구나~~~

나도 너희처럼 팔 벌려 춤추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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