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치르고 왔습니다 낙서하나 같이 올립니다

tonesquare(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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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 스티밋에 접속하지 못 했습니다

오랜 암투병 끝에 숙모님이 먼 곳으로 가셨는데요
3일간 장례식장에 있다보니 다른 것에 신경쓸 겨를이 없었네요

결국 사람은 어떻게 살았던 한 줌 재가 될 뿐이네요
마지막까지 잘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주변 사람에게 소중히 대해주세요
어쩌면 오늘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