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너무 추워졌습니다. 아이 추워...
이렇게 추운데... 저는 사무실에서 온풍기 가동을 안하고 있지요..
온풍기 바람을 별로 안 좋아해서 잘 안틀고 지냅니다.
직원들이 제 방 들어오면 다 춥다고 ㅋㅋㅋㅋ
그러다 보니 작년에 손이 시렵고 발이 시려워서 혼자 덜덜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래서 올해는 난로를 구매했습니다.
구매조건1. 전력량 / 구매조건2. 디자인
그래서 고른 난로는 플러스마이너스 제로의 리플렉트에코히터..
400와트짜리 난로입니다. 캠핑용으로도 좋다고 합니다. 캠핑은 전력량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200와트와 400와트 조절 가능하고 1시간~4시간 시간 조절 가능, 좌우자동회전 가능.. 상하 수동 조정가능ㅋㅋ그리고 귀엽기 까지 합니다. 구매조건 2 디자인도 만족 ^^
어때요? 귀엽죠?
뒷모습도 신경을 썼습니다.
가볍게 들 수 있어서 이동시키기 쉽습니다.
난로를 딱 켜보니 짜잔~~ 제 발가락을 데워줄 녀석이죠..
발만 따뜻해도 충분합니다. 키보드 치는 손가락은 시렵다 --;;
바로 발 밑에 두었기 때문에 400와트는 너무 뜨거워 200와트로 줄였습니다. 딱좋네요.
버튼도 3개 딱.... 아주 잘 샀습니다. ^^
이제 추운 겨울을 잘 버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