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스티밋에 접속을 많이 못했네요.
갑자기 몸이 안 좋아졌나봐요.
멀쩡한데 갑자기 오른쪽 갈비뼈 밑이 아파서 이상하다 그러다가 병원에 가보니
대상포진이랍니다.
어쩐지 자는데 아프더라니~~
아픈지 3일되더니 이런 포진이 생기더라구요.
약을 먹었는데도 계속 아프더니...
결국 이렇게 포진이 번집니다. 아 징그러~~
조금 아프긴 해도 생활은 합니다.
디게 아프다고 그러는데 저는 참을만하고 그냥 다닐만 하던데..
잘 때 막 쑤셔서 그렇지
암튼 피부과 원장 후배한테 물어보니 일단 오랍니다.
그래서 그냥 찾아갔더니..
수액 맞고 진통제 한개 추가로 주고 바르는 약주고 그러네요.
수액맞고 추가로 마늘주사 맞고 가랍니다. 비타민인데 진짜 수액맞는데 마늘냄새가 솔솔 올라와요.. 신기하네.
후배는 약발이랍니다. 하루 간데요.
진통제 하나 더 먹었더니 아픈게 정말 거의 없어지네요 ㅎㅎ
이런 질환은 처음 걸려봐서 신기합니다.
건강은 자신 있었는데.. ㅠㅠ
건강 관리 앞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나이는 못 속이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