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newbie]스팀->스팀달러

toka(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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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되는 글입니다.

https://steemit.com/coinkorea/@toka/3yu8k2
https://steemit.com/coinkorea/@toka/3jmvge


위에 링크는 제가 스팀달러로 스팀을 샀다는 글입니다.
중요한 것은 아니니,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제는 스팀을 팔아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Screenshot_20180303-143126.jpg

방금 스팀/스팀달러 가격입니다.
저는 최근 0.8스팀달러/0.9스팀달러의 가격으로 스팀을 샀고,
스팀/스달의 가격이 약 1달러가 되면 팔겠다고 했습니다.
그 말처럼, 제 스팀을 모두 스팀달러로 바꿨습니다.

Screenshot_20180303-145724.jpg

차트를 보며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전 차트분석 전문가가 아니며, 전문성이 떨어집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Screenshot_20180303-142652.jpg

단기적인 가격만 보겠습니다.
스팀달러/비트코인 차트입니다,
피보나치 저항선에 근접한 것을 알 수 있죠.

Screenshot_20180303-142755.jpg

조금만 더 크게보면, 전저점 가격에 도달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와같은 이유로 곧 반등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비트코인의 상승이 일어나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스팀과 스팀달러 가격만 비교하는 글이기에 따로 보여주진 않겠지만,
장기 추세선보다 아직 한참 위에있기 때문에,
아직은 아래로 열려있는 차트로 보여집니다.

Screenshot_20180303-142842.jpg

스팀은 피보나치 지지선에 침이 닿고나서 반등했습니다.
그러나 위에 저항선이 누르고 있죠.

Screenshot_20180303-142946.jpg

조금 더 크게 보면, 저점을 이은 선을 한번 뚫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마, 아직은 더 내려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 차트의 모양은 비슷합니다.
아무래도 형제가 맞는가 봅니다...
아슬아슬한 위치로 보이며, 비트코인의 상승에
사토시 가격은 지하실까지 갈지도 모릅니다.
혹시 스팀 추가매수를 기다리고 계시다면, 몇주는 관망하시는게 안전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