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되는 글입니다.
https://steemit.com/coinkorea/@toka/3yu8k2
https://steemit.com/coinkorea/@toka/3jmvge
위에 링크는 제가 스팀달러로 스팀을 샀다는 글입니다.
중요한 것은 아니니,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제는 스팀을 팔아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방금 스팀/스팀달러 가격입니다.
저는 최근 0.8스팀달러/0.9스팀달러의 가격으로 스팀을 샀고,
스팀/스달의 가격이 약 1달러가 되면 팔겠다고 했습니다.
그 말처럼, 제 스팀을 모두 스팀달러로 바꿨습니다.
차트를 보며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단기적인 가격만 보겠습니다.
스팀달러/비트코인 차트입니다,
피보나치 저항선에 근접한 것을 알 수 있죠.
조금만 더 크게보면, 전저점 가격에 도달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와같은 이유로 곧 반등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비트코인의 상승이 일어나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스팀과 스팀달러 가격만 비교하는 글이기에 따로 보여주진 않겠지만,
장기 추세선보다 아직 한참 위에있기 때문에,
아직은 아래로 열려있는 차트로 보여집니다.
스팀은 피보나치 지지선에 침이 닿고나서 반등했습니다.
그러나 위에 저항선이 누르고 있죠.
조금 더 크게 보면, 저점을 이은 선을 한번 뚫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마, 아직은 더 내려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 차트의 모양은 비슷합니다.
아무래도 형제가 맞는가 봅니다...
아슬아슬한 위치로 보이며, 비트코인의 상승에
사토시 가격은 지하실까지 갈지도 모릅니다.
혹시 스팀 추가매수를 기다리고 계시다면, 몇주는 관망하시는게 안전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