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이오스 상승이 이오스닥 에어드랍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건 큰 오해입니다.
이오스닥 현재가 40원짜리인데, 40원짜리 받을려고, 50~60%를 세력이 올렸을까요?
이오스가 상승한 진정한 이유는 에어드랍 이슈때문에 사람들이 크게 주목하고 있진 않지만,
앤트풀의 BP후보 등록입니다.
BP가 되기 위해서는 이오스토큰 지분이 많아야 유리하죠. 그래야 투표에서 이길수 있기 때문이죠.
즉, 우지한이 BP가 되기 위한 지분을 매집하고 있기때문에 급등한 겁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BP후보로 뽑히기 위해서는 적어도 전체 토큰중 5%이상의 지지를 받아야 안정권에 들어가는데,
5%면 최소 4천5백만개의 토큰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앤트풀이 안정적으로 BP가 되기 위해서는 대략 4천5백만개의 토큰을 매수해야 된다는 의미죠.
앤트풀의 배후엔 우지한의 빗메인이 있고, 빗메인이 작년에만 3조원 넘게 영업이익을 낸 자금력으로 봤을때, 4천5백만개 정도야 매집하는 것은 너무 쉬운일이죠.
앤트풀이 매집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BP후보들은 가만히 있을까요?
최대한 지분을 늘리기 위해 앤트풀에 맞서서 이오스토큰을 추가로 매집할수 밖에 없죠. 자금력 면에서는 빗메인을 따라갈수 없을지라도 조금이라도 지분을 늘리고, 개미들의 지지를 이끌어 내야 BP로 선출될 가능성이 높아질 겁니다.
즉, 현재는 앤트풀의 참여로 인해서 BP후보들간에 지분매집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제 예상은 이렇습니다. 15일 스냅샷 이후 일부 개미들이 던질 거기 때문에 일시적인 하락이 올거지만,
BP후보들은 이때를 기회로 매집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이오스 커뮤니티의 규모는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넘어설 정도로 역대급으로 성장했으며, 빗메인, 네오위즈, 이소래, F2pool, 코인원, 비피파이넥스 등 업계 쟁쟁한 기업들과 큰 손들이 BP후보로 나서고 있는 것만 봐도, 이오스의 커뮤니티는 오래안가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커뮤니티를 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는 이오스가 이더리움을 잡을 다크호스로 판단하고 있으며, 이오스토큰을 조정 나올때마다 추가 매집할 계획입니다.
그럼, 현명한 판단으로 성투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