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FORUM 2018 -둘째날

todvhf677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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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날에는 어제 나왔던
자레드 코헨이 파괴적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를 하였다ㆍ"그곳에 가보고 현장에 가야 한다ㆍ만나고 가보고 경험해 보아야 한다ㆍ
이미 하고 있어
하면 안돼
안될거야
큰일나
이런말을 들으면 더하고 싶고 나의미션과 비젼이 무엇일까 ,궁극적인게 무엇일까를 끊임없이 생각했다ㆍ북한에 왜가?ㆍ아프간에 왜가냐고 물으면 그곳의 인터넷은 어떤지 유튜브는 있는지 궁금해서 간다ㆍ궁금과 호기심은 다양한 시각을 갖게되고 저절로 알게 된다ㆍ
이란 문제에 많은 이의 제기를 하여
백악관과 뉴욕타임스지의 인물이 되기도 했다ㆍ이십대 초반에‥
콘자레스 국방장관에게 젊은이의 기질에 관한 충고를 듣고 사람들과 협업하는 파트너십으로
혁신적 사고를 갖게 되었다. 혁신은 호기심을 갖는것이다ㆍ
파괴적 리더십은 조직 철학의 전파이며 기대욕구에 부흥하는것이다ㆍ
기질ㆍ속성ㆍ캐릭터등을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이다ㆍ"
직쏘 CEO인 그가 멋져서 그의 사이트를 방문해 보았다ㆍ
대문에 이런글이 있었다(비전)
1.어떻게 하면 기술로부터 더욱 안전한 세상을 만들수 있을까?
2ㆍ언론 탑압으로 부터~

  1. 온라인 권리 침해로 부터~
  2. 폭력적인 극단주의로 부터~
    5.불의와 부정부패로부터 더욱 안전한 세상을 만들수 있을까

김동연 부총리의 굳은 표정의 교육혁신에 관한
이야기와 덴핑?이라는 분의 중국에 대한 교육의 불균형을 이야기하며 유명교수의 온라인 수업시행과 알리바바와의 제휴등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빅데이터의 구축과 코딩ㆍ클라우드교재등에 대한 이야기로 중국의 경쟁력을 내비췄다ㆍ

누구라고 말하기는 싫지만
혁신을 이야기하면서 정부예산을 늘려달라는 구태연한 이야기에는 식상하게 된다
혁신은 돈과 관련된게 아니라 사람의 문제라는걸
그는 알지 못하는듯 싶다
혁신을 하려면 ㆍ훌륭한 공간을 만들고 사람을 투입하여 무엇인가를 시행하는것이 아님은 나도 알겠는데‥‥

긴머리 송길영님은 산업 경쟁에서 개인 경쟁시대로 돌입한 시대의 수능등에 대한 지적을 했고ㆍ
박경미 의원은 혁신교육이 거꾸로 수업ㆍ하브르타ㆍPBLㆍ융합을 이야기 했다ㆍ
이범ㆍ이혜정 교수께서 한국교육의 문제점에 대한 지적과 비판이 있었고
성적이 없는 성적표를 쓴 유태훈 교수ㆍ
멀리 핀란드에서 온 구여운? 린다 리우카스는 매직이 아니라 로직이다라며
기술로 사회를 본 방식을 이야기 했다
멋진 교육의 표상으로 미소가 절로 나오게 했다20180510_12345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