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린 들판을 걸어갈 때는
모름지기 어지러이 걷지 마라.
오늘 내가 남긴 발자국이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 -서산대사 휴정
"내가 해 줄 수 있 는일은
단지 도로에 빛을 비춰주는 것이며
만일 나의 이러한 안내를 사용함으로써
당신이 주식시장에서 자신이 투입한 돈보다 더 많은 돈을 벌 수있다면
나는 매우 행복할 것이다" -제시 리버모어
시간이 지나도 널리 가치를 인정 받는 책,
주식투자의 영원한 고전이면서, 무삭제 완역 출간인 <주식매매하는법>은
2007년에 초판, 2018년 3월30일 에 개정판으로
이레미디어 출판사에서 발행한 제시 리버모어의 책입니다
먼저 따끈따끈한 책을 읽을수 있어 감사한 마음을 보내며
어떻게 하면,
주식을 잘 매매해서 수익을 올릴 수있는지에 대한 안내를 해보려 합니다.
제시 리보모어는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개인 트레이더입니다.
전설적인 인물이라고 합니다.
그는 1877년생이며, 1940년 11월에 권총 자살을 합니다.
14살에 단돈 5달러를 들고 가출하여, 15살에 주식을 하기 시작해서,
1억달러(현재추정 2조라고 하죠) 라는 천문학적인 돈을 벌었다고 합니다.
몰빵꼬마, 꼬마 노름꾼, 월스트리트의 늑대, 월스트리트의 큰곰, 월가 최고의 투기꾼, 역전의 승부사, 위대한 투자라라고
역사에서는 그를 칭합니다.
대공황의 폭락장에서 그는 백만장자가 되었습니다
주식을 처음 시작한 15세부터 꼬마는 주식시장의 움직임이 궁금했고,
메모를 시작하고, 매일 기록하면서,
시장의 원리와 패턴을 알게되며,
그것을 자기것으로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고,
철저한 감정통제로 시장의 원리를 깨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의 최악의 날과 최고의 날을 반복하며,
깨닫고 또 깨우치고 배웁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그의 개인사가 너무 안타까워 주춤거려 집니다.
너무 지쳐서 간다는.......
화려한 수식어가 붙은 그 자신의 개인사는 많이 불행했습니다.
트레이더로서의 전무한 황무지에서, 그가 일어난 기본은 기록입니다.
성공은 결정의 시간을 타고 온다고 말하죠.
기록하고, 인내하고 자신의 촉을 믿으면서, 전환신호가 감지되었을때 움직입니다
무지, 희망, 탐욕, 공포의 감정을 배제하면서, 관
찰력, 기억력, 계산능력, 경험으로 매수의 시점을 결정했으며,
시장에 위험의 신호가 감지 되었을때는 빠져 나옵니다.
이 위험의 신호를 그는 이렇게 표현했죠.
철로를 걷고 있을때,
반대편에서 열차가 시속 60마일로 달려오고 있는데도 피하지 않는 투자자와 같다는 표현을 합니다.
주식의 매매와 수익내는 법은 간단 합니다.
이 책의 후반부,
피라미딩 전략등은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출판사를 위해 내용을 조금 아껴 둡니다.
가상화폐 시장에서 성투하는 우리들도 적용이 되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