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odayis입니다.
오늘은 제가 너무 늦게 왔죠?😂
다른 학교로 가는 대학동기와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고 글을 못 썼네요ㅠㅠ
1학년 1학기 때는 남자친구와 저 그리고 동기 수용이 이렇게 셋이서 항상 붙어다녔는데
다른 대학을 간다고 하니 많이 섭했어요.
하지만!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친구의 앞 길을 막을 수는 없죠!ㅎㅎ
하루종일 즐겁게 놀다가 보내줬네요ㅎㅎ
마지막으로 학교 앞에 맛있는 국수집을 가서 비빔국수와 전을 먹고
(땡초전은 사랑입니다❤️)
저녁에는 분위기 좋은 바에서 칵테일 한잔하고 아쉽게 헤어졌어요..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는데 수용이는 절대 안그럴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럼 남은 하루 편안하게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