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odayis입니다.
어제부터 서울여행 때 만난 남친의 친구가 진주에 놀러왔어요!
그 분을 S라고 하겠습니다!
서울여행 때 저희를 데리고 이곳 저곳 같이 놀다가
‘다음주는 내가 진주갈께!!’라고 말했는데
그 말이 진짜가 되어 버렸네요ㅎㅎ
사실 지금도 다 같이 피씨방에서 배그를..하고 있답니다..😆😆
아마 마지막 판을 하고 자러 갈 것 같아요!
(어제도 새벽6시에 잤습니다..ㅎㅎ)
아무래도 S 앞에서 하루종일 폰을 잡고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ㅠㅠ
서울에서 여기까지 저희를 보러 와주셨는데 그럴 수가 없죠.
물론 변명아닌 변명 같지만 그래서 스팀잇을 열심히 하지 못했네요.
내일은 시간 날 때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아마 찜질방이나 이마트를 들려 셋이서 파티를 열 것 같아요ㅎㅎ
후기 기대해주세요~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