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odayis입니다!
다들 맛있는 점심 드셨나요~?
저는 시험을 치고 나서 우울한 기분을 업! 시키기 위해 고기를 먹었습니다.
소고기를 먹고 싶었지만 돈이 없기에..ㅎㅎ
돈까스를 먹었죠. 저희 학교 앞에 있는 돈브로라는 곳입니다!
가게를 들어서자마자 와줘서 고마워라는 간판이 보이네요.
요즘은 글귀를 간판으로 만드는 것이 유행인가봐요!
남자친구는 안심돈까스를 먹었고
저는 치즈 돈까스를 먹었습니다.
지금봐도 침이 고이네요😊😊
다들 아직 점심드시지 않으셨다면 오늘은 돈까스를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