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odayis입니다..
많이 늦었습니다. 여러분들의 포스팅도 보지 못했네요..
이제 시작인 만큼 더욱 열심히, 꾸준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하는데 죄송합니다.
어제는 알바, 오늘은 오랜만에 가족을 봐서 이제야 글을 쓰네요.
각성하고 앞으로는 조금 더디더라도 꾸준히 발전하는 todayis가 되겠습니다!!!!!
오늘은 오빠의 여자친구가 처음으로 인사하러 온다고 해서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오빠가 항상 꽁꽁 숨겨놓고 안 보여주던 그 여자친구를요!
저는 오빠와 14살 차이가 나서 귀여움과 이쁨을 독차지하며 자랐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뭔가 오빠를 뺐기는 기분이 들더라구요..ㅎㅎ
아직 철이 덜 들은 것 같습니다ㅎㅎ
새로운 가족을 맞이 하기 위해 삼촌이 물고기를 잡아와 회를 떠주셨습니다!
회를 먹을 때 아버지가 새언니~라고 해보라고 하셨지만 아직 어색해서 그런지 입이 안떨어지더라구요..ㅎㅎ
하지만 언젠간 부를 날이 오겠죠~?
벌써 주말이 다 지나가네요~
이번 주말은 다들 어떠셨나요?
다들 행복한 주말이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