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odayis입니다.
여러분들은 스포츠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야구를 정말 좋아합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야구 광팬이신 아버지를 따라 야구장에 간 뒤로 푹 빠져 1년에 5번 이상은 꼭 보러 간답니다!
처음에는 롯데 팬이었으나 지금은 NC다이노스의 광팬입니다.😊😊
이번에는 2017년도에 갔었던 추억을 포스팅 하려고 해요.
그럼 시작 해볼까요?
이 날은 제가 방학을 하고 나서 오랜만에 야구장 가는 날이었어요ㅎㅎ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하는 롯데vs엔씨의 경기였습니다ㅎㅎ
부산에 가기 전 회가 너무 먹고 싶어서 마산 어시장에 가 회 한접시를 뚝딱!
회가 야들야들하고 초장에 푹 찍어먹으니 최고였습니다😆
다 먹고 빠르게 부산에 도착해 야구장 안으로 들어갔어요.
어머니가 사진 찍는 걸 좋아하셔서 기념사진 한장!
(크흠.. 저 때 저의 얼굴은 비공개 입니다..😂😂)
곧 경기가 시작하고 재밌게 보고 있는 도중
제 머리 속에 드는 생각은
맥주가 먹고싶다..!
였어요ㅎㅎ미성년자 시절 때 야구를 보면서 치맥을 딱! 하는 로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바로 맥주를 시켰습니다.
역시 제 생각대로 야구장에서 먹는 맥주는 더욱 맛있었습니다! 시원하구요ㅎㅎ
야구장은 경기를 보러 오는 것도 있지만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먹고~ 응원하는 재미로 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아버지에게 어머니 모자도 씌어보고~
즐겁게 보고 있었죠ㅎㅎ하지만 어두워 질 때 쯤...
역전에 역전 끝으로 지고 말았답니다!ㅎㅎ
ㅎㅎ..슬프지 않아요..! 정말요..!!
스티미언분들은 좋아하는 스포츠가 있나요?
혹시 야구장을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면! 경험삼아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무조건 빠져 못 나오실걸요~!ㅎㅎ
그럼 맛있는 저녁 드세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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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