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odayis입이다.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려서 다행이에요~
윗쪽은 눈이 녹아서 미끄러울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저는 월요일부터 방학을 시작해 잠시 고향에 내려와 있어요.
오자마자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집에 귤이 있길래 한가득 품에 안고 먹기 시작했습니다ㅎㅎ
알고보니 아버지가 오랜만에 집에 오는 막내딸을 위해 사놓으신거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귤을 엄청 좋아해서 어렸을 때부터 귤 킬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오늘도 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항상 저에게 츤데레(?)식으로 잘해주시는 저희 아버지! 말썽꾸러기 막내지만 항상 사랑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아 참! 저희 지방에서는 귤을 밀감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윗지방 사는 남자친구에게 귤보고 밀감이라고 하니까 거짓말치지 말라고 하네요!
여러분들은 귤을 밀감이라고도 한다는거 알고계신가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