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odayis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하루를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랜만에 어머니와 데이트 하기위해 나갈려고 준비하던 중
금일이를 발견했어요!
처음에는 너무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찍었는데
생각해보니 하루종일 혼자있어야 할 자신의 처지를 알았던건지
가만히 밖을 쳐다보고 만 있네요😥
저번 smartcome님의 동생에게 쓴 편지가 떠오르면서 마음이 아파오더라구요..
그 글을 읽고 ‘한달에 한번쯤 보는 금일이가 나 없는동안 잘못되면 어쩌지’란 생각때문에
3시간 동안이나 울며 남은 시간동안은 잘해주자 다짐했었거든요.
그 때 생각이 나서 마음이 쿵..떨어지는 것 같았어요.
앞으로는 자주 집에 와 금일이와 함께 있는 시간을 늘릴려고 해요.
여러분들은 생각하면 마음이 뭉클해지는 존재가 있으신가요? 궁금합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저녁시간 되길 바랍니다~!
ps.금일아 누나가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