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여러분!
일상의 소중함을 그림에 담아내는 일러스트레이터 심다은이라고 합니다 :)
매일매일 그림일기를 그린지 6개월 이상, 200일이 넘는 시간이 지났네요.
현재 인스타그램에서는 7.5만 팔로워의 규모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고,
스티밋에는 @tradingideas님의 도움으로
조금씩 게시물을 올리며 둘러보다가,
처음 이렇게 계정을 만들어 제대로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일상에 소소한 즐거움을 더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작업에 대한 설명을 간단히 하자면,
저는 현재 "무의미한 하루는 없다"라는 슬로건으로
5월부터 하루도 빠짐 없이 그림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매일 똑같은 일이 반복되며 바쁘게 지나가는 하루 같아 보여도,
의미있는 일이라고는 전혀 하지 않은 하루 같아 보여도,
정말정말 재미없었다 라고 말할 만한 하루 같아 보여도,
'한 장의 그림일기'를 만들어낼 이야기들은 그 하루속에 담겨있다는
메세지를 전하기 위해 꾸준히 작업하고 있습니다.
기록의 매력을
내 하루의 소중함을
흘러가는 시간의 가치를
별 것 아닌 소소한 일들의 즐거움을
모든 사람이 알고 느끼면서 살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작업할 예정입니다.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