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쯤부터 쓰기 시작한 미니 몰스킨 노트. 어느새 네번째 권을 오픈했어요♥️ 조금씩이지만 글의 내용도 길어지고, 구조화되고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고민의 깊이가 깊어져가는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게 참 좋아요☺️
점점 노트를 바꾸는 텀이 짧아지고 있답니다! 색색깔의 노트를 모으는 재미가 있기도 하지만, 한 권의 가격이 20,900원진지라(ㅎㄷㄷ) 살 때마다 심장이 떨리기는 해요...
하지만 이제 이 노트가 아니면 익숙하지도 않고, 컬렉션의 느낌을 유지할 수도 없답니다ㅠㅠ 근데 저는 줄 없는 plain만 쓰는데 맨날 예쁜 한정판은 줄 있는것만 내줌 치사!!
저는 사실 지금 ✈️여행 펀딩✈️을 기획하고 있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리를빗 노출되어있지만...아무도 못알아보겠지?! 곧 정식으로 소식 전할게요💓 많은 응원을 부탁드리게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