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실 촬영 시간은 길지 않았지만 대기 시간이 너무나도 길었다고 합니다😭
예상치 못한 고된 촬영을 마치고 차로 저를 구하러 온(?) 남자친구와 한강을 바라보며 치킨을 먹었어요ㅋㅋ날이 따뜻해져서 밖에서 먹으려했는데 비가 조금씩 와서 차 안에서 먹었답니다😆 지코바치킨이 서울에도 있어서 너무 좋아요! 이번엔 밥까지 사진찍었어요💓
오늘 날씨 진짜 좋았죠? 진짜 봄의 온도였어요ㅎㅎ 너무나 낯설었던...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았던 따뜻한 날씨🌸 연희동 골목길은 오늘의 날씨와 정말 잘 어울리는 분위기였어요! 이렇게 조용하고 평화롭고 볕이 잘 드는 곳에 살고 싶어요ㅠㅠ 그리고 고양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