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2일의 일기
어제 수강신청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그림도 안그리고 일찍 자다가...그래놓고 결국 오늘 폭망했다고 합니다😊 폭망 스토리는 밤에 올릴게요...하💦
세번째 노트는 (언젠가 오긴 올) 봄을 맞이해서 상큼한 노란색으로 장만해봤어요 여기엔 어떤 이야기를 담게 될까요? 기대돼요😆
스페인어 공부를 위한 노트도 새로 장만했는데요, 역시 초반에는 빽빽이를 써줘야 제맛이죠! 고등학교때는 열심히 공부하는 느낌이 좋아서 그렇게 노트를 예쁘게 만드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전 그냥 기록성애자였어요!!ㅋㅋㅋ🤣 시험 안봐도 되는 자체공부 하니까 정말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