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다들 어떻게 보내셨어요? 애인이 있는지부터 물어봐야 하는 것 아니냐구요?😱 뭐...저도 별로 다를 바 없었어용!ㅋㅋ 제 남자친구는 역시 초콜렛보다는 블랙팬서 를 더 좋아하네요😂 예전엔 손으로 오밀조밀 만드는 걸 참 좋아했는데, 이젠 다 귀찮아져버렸어요...저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 걸까요? 혹시 오늘 저처럼 당당히 스킵한 쿨~한 커플 있으면 손! 역시 간편한게 최고죠?👍
우리나라엔 참 데이 문화가 많은 것 같아요. 네이버에 '데이' 만 검색해도 듣도보도 못한 수많은 데이들이 나오는 거 알고 계셨나요...? 학창시절엔 온갖 데이들에 설레고 그랬는데, 요새는 오히려 그런 날은 스킵하게 되고 조금 더 평범한 날에 깜짝 이벤트 하는 게 더 재밌는 것 같아요! 기업의 상술에 넘어가지 않겠다는 소비자의 소심한 반항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