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미밴드2 수면분석 11일차 결과

tla(43)
Published in
#kr
Words
105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IMG_20180114_135902.png

정말 오래간만에 푹 잤습니다. 아니, 푹 잤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려 12시간이나 잘 수 있었지요.

암막커튼의 힘은 대단했습니다. 해가 뜨고 나서, 오전 10시정도에도 새벽녘과 같은 느낌을 받고도 계속 잘 수 있었지요.

커피를 마시지 않았다는 것도 한몫했습니다. 밤에 쉽게 잠들 수 있었지요. 어둠에 눈이 적응하기 전, 10여분이 채 되기 전에 잠들 수 있었습니다.

이제 완전히 수면을 위한 환경적, 신체적 상태를 조성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규칙적으로,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는 습관만 들이면 될 것 같네요.

스팀잇에 수면분석 14일차를 목적으로 시작하였으니, 이제 3일이 남았습니다. '깊은 수면시간을 늘리겠다'로 시작했던 프로젝트지만, 우선 수면환경 조성하는데에 대부분의 시간을 사용하였네요. 남은 3일은 수면패턴을 고착화 하는데에 활용해야겠습니다. 남은 기간도 기대해주세요.

샤오미 미밴드2 수면분석 11일차 결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