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아입니다.
졸림미가 뿡뿡나옵니당.
흐흐 ..오늘 엄청 졸았네용
선임분들이 보고도 못본척하시는건지ㅋㅋ아무도 절 깨우려하지 않아용.
그러던중 또 팀장님이 지시를 하나 내리네요ㅜㅜ
문서정리...
정말 개판으로된 엑셀파일들...
누가 만든거냐 물어보니까 제 전근무자 랍니다.ㅜㅜ
여러개의 엑셀을 하나로 합치는건 귀찮긴해도 어렵지 않으니 ..해야죵
근데 ㅎㅎ 엑셀이 120개에요.ㅎㅎㅎㅎㅎㅎ 아 진짜 신난당
네ㅎㅎ 노가다 확정입니다.
전 근무자는 이글을 보면 지금당장 저에게 사죄하십쇼.
어차피 이건 야근 99.37373737384848484848% 확정이니 충전겸 힐링룸서 잠시 휴식중입니다.(노가리)
그때 문득 생각나는 말이 저거 더군요.
No Pain No Gain
노팬노겐!
고생끝에 낙이온다.
낙이 곧 퇴근이겠지요.....?
아아...
시간이 지나갑니다.
더쉬고 싶은데...너무 오래 자릴비우면
또 똥사러 갔낭? 하고 생각하실까봐 흑. 자리로 가야겠습니다.
오늘 목표는 8시전까지 퇴근...
가능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