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2회가 막 끝났네요.
참 볼때마다 치유가 되는거 같아여.
시즌1이 생각나여
작년 회사가 하루아침에 부도나 백수가 되던그날
정든사람과 모두 헤어지고 집에 오는길내내 울던 그날
쇼파에서 멍하니 누워 본게ㅈ기억나네여.
보는 내내 우울함은 없어지고 점점 미소짓던게 생각나는ㅋㅋ,
참 고마운 프로에요.
그저 음식을 외국인들에게 파는 어찌보면 단순한 포맷속에.
어쩜 저리 흐뭇해지는기분이 들게끔 해줄수 있는지ㅋㅋㅋ
사람들의 사랑속에 윤식당이 더커지고 시즌투까 나와 기분이 다좋네요
작년과오늘 ㅋㅋ 다른장소인 윤식당ㅋㅋ
그리고 백수에서 재취직 모든게 변한ㅋㅋ
억지예능 과 다른 이런 힐링물이 더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여러분도 봐보세요.
정말 보는만큼은 복잡한생각 다 훌훌 날릴수 있을겁니다^^ㅋㅋ
ps:잡채 불고기..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