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아입니다.
금일도 명곡으로 여러분을 찾아뵈어 기쁩니다.
금일 소개시켜드릴 명곡은 아기티라노라는 곡입니다.
자 그럼 일단 한번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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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티티티 티라노
아기 티티티 티라노
아기 티티티 티라노사우루스
엄마 티티티 티라노
엄마 티티티 티라노
엄마 티티티 티라노사우루스
아빠 티티티 티라노
아빠 티티티 티라노
아빠 티티티 티라노사우루스
할머니 티티티 티라노
할머니 티티티 티라노
할머니 티티티 티라노사우루스
할아버지 티티티 티라노
할아버지 티티티 티라노
할아버지 티티티 티라노사우루스
우리는
티티 티라노
힘이 센
티티 티라노
사냥꾼
티티 티라노사우루스
무서워 티티 티라노
도망쳐 티티 티라노
도망쳐 티티 티라노
숨자
살았다 티티 티라노
살았다 티티 티라노
오늘도 티티 티라노
살았다
신난다 티티 티라노
신난다 티티 티라노
춤을 춰 티티 티라노
노래 끝
오예
정말이지 아기들에게 있어 핑크퐁님의 음악은 마치 베토벤과도 같아요!
어쩜 이렇게 귀엽고 깜찍한지!
필자는 해당곡을 상어가족보다 더 위험하다고 판단합니다.
왜냐면 이 중독성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수능금지곡은 물론 이건거의 업무금지곡 수준이네요.
업무발표시간에 자기도 모르게 티티티..막 이럴꺼만 같습니다.
그리고 저 일러스트들을 보십쇼.
무시무시한 공룡 티라노의 위엄이 액정뚫고 저에게 직접적인 공포를 주고있네요.
이건 마치 쥬라기파크의 위엄 그 자체입니다.
고생을 마무리하고 이제 즐겨야할 행복한 불금.!
아기티라노송과 함께 위엄있는 행복한!!날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상 설아였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바보글을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ps: 스팀저점이 어디지ㅡㅡ물타기 해야 하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