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를 좋아한다. 이 서울을 좋아한다. 아직도 아날로그와 디지탈이 공존하는 도시가 좋다. 하지만...그리운 게 있다. 별이다. 이 도시엔 별이 잘 안 보인다. 그래서 가끔은 별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