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몬스터에 발을 살짝 담궜다... 장인은 도구를 탓하면 안된다고 했는데. 나는 장인이 아니니. 도구 좀 탓해야겠다...
"이것을 데리고 어떻게 싸우지... 너무 한거 아니냐... 개발자님... 하나 정도는 골드로 줄 수 있잖아..."
사실 아직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 역시 게임은 하나 하나 배워가는 재미가 있어야지^^
앞으로 스팀몬스터 이야기도 가끔 풀어보려고 한다.
"아래 전우들이여 잘 싸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