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스팀엔진 토큰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몇번째인지 구찮아서... 그냥 얘기하려고합니다.
최근에 가장 많이 투자하고있는 토큰입니다. 그래봐야 1000스팀도 안되는 가격이기는 합니다만, 더이상 스팀에는 투자하지 않고 원금회수를 목표로 잡고있기에 들어오는 토큰들로 구매하는 중입니다. 처음 7만원정도를 투자했을때는 5$정도 보팅이 왔는데 지금은 많은분들이 사가셔서인지 1$ 밑으로 보팅이 들어오네요. 아쉽지만 더 큰 투자를 못하는 상황이니 괜찮습니다.
조만간 5월1일입니다. 조만간이 아니고 내일입니다. BCM은 기대하고 있고 예전에 구입했던 BCM을 꾸준히 스테이킹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들어오는 BCM도 모두 스테이킹중입니다.
BCM공지중 이부분이 제일 기대가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차후 법인이 된다면... 만약에 아주 만약이지만 BCM이 커져서 상장이된다면?! 저도 박새로이가 되는겁니다!ㅋㅋㅋ
최근 부계정에 있는 짠을 다 옮겨서 본계정에 스테이킹 하였습니다. 계정 두개 하기가 벅차서도 그렇고 zzan파워를 낭비하는것도 좀 그래서 본계로 옮겼습니다. 얼마안되는 짠이지만 그래도 아까우니까요. 기회가 된다면 ZZAN도 더 많이 사서 스테이킹 하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