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와트니(맷 데이먼)는 나사의 아레스3탐사대의 팀원이다. 화성을 탐사하는 도중 모래폭풍을 만나고 팀원들은 그가 사망했다고 판단하여 그를 두고 떠나가게된다.
정신을 차리고 자신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생존하기 위해 남아있는 우주선의 모든것을 활용해 살아나가고 나사와 팀원들에게 자신의 생존을 알리려고 노력한다.
그러던 중 마침내 자신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리게되고 동료들은 그를 데리러 오게 되는데 ...과연 마크 와트니는 생존하여 지구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오늘 리뷰할 영화는 바로 우주공간에서 일어난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마션"입니다. 영화 마션은 2014년 최고의 영화라고 평가받는 인터스텔라의 뒤를 이은 우주과학영화입니다. 아니, 그렇다고 생각할 법 했으나 사실 인터스텔라와 비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같은 우주과학영화지만 장르는 전혀 다르니까요.
일단 영화 소개글부터 주인공이 홀로 화성(우주)에서 살아남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언가 거대한 목적이나 대의가 있는 것이 아닌 말 그대로 '생존'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인터스텔라와같은 스케일이나 스토리를 기대했다면 무척 실망하실 것 같습니다. 어쩌면 국내 인기 만화 "~~~에서 살아남기" 같은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재미없다,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볼만했던 영화인게 맷 데이먼의 연기력과 현실성있는 스토리때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감자 모종이 날 때는 제가다 눈물이 나더군요. 생존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 그리고 누군가를 화성에 던져놓으면 정말 저렇게 해야될것 같은 스토리였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본 극한의 생존기, 사회적 동물인 사람이 어떻게 무너지는지를 보여주다가도 희망을 찾아내는 이야기.
※ The following part is needed to put filled in and added to your text, as otherwise it will not be included later on phase II on Triple A.
※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
Movie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286217-the-martian?language=en-US
Critic: AA
영화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286217-the-martian?language=en-US
별점: 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