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아직 봄이 오기전, 세부에 다녀왔다.
해외여행을 자주가는 여자친구는 세부의 이곳저곳을 많이 알고있었고 나를 맛있는 집으로 이끌었다.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어디가어딘지 물어볼수가 없다.
그래서 그냥 오늘은 사진만으로...ㅠ
일본의 이카야키라는 음식과 닮았다. 오징어를 통으로 구워서나왔다.
마무리는 디져트로
맛집정보
Maya Mexican Restaurant
Crossroads Mall, Cebu City, Cebu, 필리핀
세부, 이름 모를 식당에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앉아서 세계여행 이국의 요리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