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ctm소각을 보면 5~6스팀을 왔다갔다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토큰스왑에서도 sctm은 스왑 가능한 물량이 항상 5000개정도가 있으며 매도 시장에도 상당량의 sctm이 매도가 걸려있는 듯 합니다.
저도 얼마전까지 sctm이 10스팀을 넘어가는 것을 보고 6~7스팀 사이에 추가로 매입했는데 과연 옳았던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sct를 채굴하는 sctm이라서 그런지 점차 소각 물량이 많아지는 것 같기도 하구요. 조금 좋아졌다고 느끼는게 개털풀에서 채굴이 제법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 sctm이 완판된 직후보다는 확실히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벌써 sctm의 소각량은 11%가 넘었습니다. 50%까지는 아직 멀었지만 스팀코인판에 또다시 새로운 변화가 오려고 합니다. 보상 토큰이 krwp로 바뀐다던지 앞으로 포스팅피를 내고 스코판을 이용해야한다던지 하는 등의 이야기들 말이죠.
저는 아직 장기적인 안목이 좋지 않아 어떻게 할까 고민하면서 3개를 모두 모으는 중입니다. 모아둔 krwp로 sctm을 사고싶은 마음도 굴뚝같기는 합니다만....
그나저나 어제 포스팅한 크립토텝 비트코인이 24시간이 넘었는데도 들어오지를 않고 있네요...무슨일 있는것인가! 설마 크립토탭도 스캠이 되버리는건 아닌가 불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