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of Rich 1일차 플레이 후기 및 예상되는 업데이트 리스트(Feat. 보완해줬으면 하는점)
RORS게임이 어제 오픈했습니다. 저도 기다렸던 게임인 만큼 한번 접속해서 게임을 해봤는데 만 하루가 지나도록 큰성관은 없네요. 그래도 게임을 하면서 느꼈던점을 서술해보겠스빈다.
일단 인터페이스인데요. 상점, 경매장, 집, 훈련소, 은행, 병원이있습니다. 상점은 물건을 사고 파는 곳인데 현재로서는 살만한것은 없고 채굴이나 던전을 통해 얻는 물품들을 판매하는데 이용하고있습니다.
경매장의 경우 추후 레어템이나 좋은 용병이 나왔을때 판매하는거같은데 아직 이용해보지 못해서 패스.
집같은경우도 자세한 내용이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훈련소는 용병을 사는 곳인것같고 은행은...아래 그림을좀 보시죠.
은행의 경우를 봤을때 입금 수수료가있습니다. 은행에 보관하면 골드가 안전하다고합니다. 이것을 보아 나중에 전쟁 형태의 컨텐츠를 만들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자가 있는것도 아니고 수수료가 있다면 이렇게 생각할수 있죠.
은행 옆 텝을 눌러보면 이렇게 기부를 할 수 있는 칸이 있습니다. 아직 이용해보지는 않았으나 기부를 하면 ror토큰을 준다고하는데 얼마나 주는지, 그비율등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인벤토리에 아이템이 들어오고 이 아이템을 판매함으로서 수익을 얻는 형태입니다.
어제오늘 하루종일 채굴한 결과 2500정도가모였습니다. 전체적인 평은 아직 많이 불편하다, 게임이 불친절하다 라는 점이었습니다. 자세한 공략과함꼐 내일부터 초보자가이드를 만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