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코인판에서 글쓰는 것이 유료로 바뀌었고 무료로 글을 쓰기 위해서는 krwp로 베네피셔리를 설정하여야 글을 쓸수 있게 되었습니다.
포스팅피를 내고 글을 쓸 만큼 고가치의 글을 쓰지는 않고 있고 기록과 소통의 형태로 스팀잇을 하는 입장에서 포스팅피를 내면서까지 글을 쓸 필요가 없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때문에 sct.krwp로 베네를 설정하고 무료로 글을 썼는데 생각만큼 krwp가 모이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krwp 가격의 함정에 빠져버린것 같습니다.
모든 물건, 코인들의 가치는 시장에서 정해집니다. krwp토큰이 아무리 1000원의 가치를 지키는 스테이블 코인이 되려고 한다하지만 그 가치는 결국 시장에서 정해지는 것이죠. 현재 호가를 보면 4.9~6스팀사이에서 거래가 되고있습니다. 1스팀을 140원이라고 했을 때 686원에서 840원사이에 거래가 되고있는 것이죠.
하지만 스팀코인판에서는 이를 부정합니다. krwp의 가치는 7.246스팀으로 정해져있는 것이죠. 이는 토큰 스왑에도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krwp의 가치가 높게 책정이 되어있으니 현재 krwp로 스왑할 수 있는 토큰의 물량은 거의 남아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건 가장 최근에 페이아웃 되어 krwp를 받은 글입니다. 여기서도 1krwp는 7.357스팀으로 설정이 되어있습니다. 결국 현 상황에서는 실제 krwp가격이 7.357스팀에서 거래되지 않기 때문에 베네피셔리 설정을 하는 사람들입장에서는 손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13주 리스크나 무료 포스팅등의 장점이 있기는 하고 추후 krwp의 가치가 올라 1000원의 가치에 거래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실제로 이 krwp가 1000원의 가치를 지니게 만들려면 스왑을 활용 할 수 밖에없습니다. 현재 krwp의 가치를 1000원으로 쳐주는 곳은 스코판의 스왑시스템밖에 업기 때문이죠. 이런 현상때문에 아마 스왑창의 다른 토큰들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은가봅니다.
krwp를 비판하는건 아니고 그냥 며칠 스코판에서 글 안썼는데 이런 이유때문에 안썼다 정도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제 글이 딱히 좋은글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