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virus707 오치님의 JJM과 함께하는 토큰 AAA가 프리세일을 시작합니다.글을 보았습니다. 역시 스팀엔진이후 굉장히 많은 프로젝트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제 지난 글 [스팀엔진] 토큰발행과 실세계 사업 제안 역시 여러 단점들을 보완하여 진행 해 보려고 생각중입니다. 프로젝트가 얼마나 걸릴지, 또 혼자서 할 수 없을것이기 때문에 나중에 참여 인원 역시 모집할생각입니다.
잡설은 이쯤하고 오치님의 글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AAA의 목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리뷰 사이트인것으로 보아 자체웹, 앱 개발까지 생각하시는 것을 보면 넷플랙스, 왓챠 등 영상미디어 플랫폼보다는 인터넷 커뮤니티 '코인판'이나 DC inside 와 같은 사이트를 만들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스팀잇의 플랫폼을 벗어나려는 새로운 도전이면서 스팀엔진 토큰이 스팀 외에 다른 것으로 사용 될 수 있는 시발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웹페이지와 앱 개발이 완료되어 만화, 영화, 드라마 등의 리뷰 사이트로서 신뢰성을 갖추고 스티미언 외에 많은 분들이 앱을 이용하게 된다면 AAA 토큰의 가치는 무한히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팀코인판의 큐레이터와 같이 AAA도 큐레이터분들이 활동하여 좋은 리뷰를 작성하는 사람들에게는 보상을 주고, 실제로 보상이 현물화가 가능한 가치가 생긴다면 리뷰 커뮤니티는 커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를 개봉할 때에는 여러 사람들에게 시사회명목으로 무료 티켓을 배포합니다. 이 무료 티켓은 영화의 홍보효과를 이끌어내는데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AAA토큰의 플랫폼은 이 '무료 티켓'과도 같은 역할을 하면 좋을것같습니다. 어떠한 영화를 보고 그 영화에 대하여 좋은 평가(무조건적인 칭찬이 아니라 냉철한 리뷰)를 하게되고 많은 사람들이 이 리뷰를 보고 영화를 보고, 혹은 영화를 거르게 될 것입니다.
리뷰 사이트의 재미난 점은, 정말 잘 쓴 리뷰 혹은 유명한 리뷰어의 글 등은 캡쳐가 되어서 인터넷 커뮤니티에 떠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정말 재치있게 쓴 리뷰도 인터넷에 짤로 많이 돌아다니죠. 센스있는 글을 쓰고 누군가 캡쳐를 통해 인터넷으로 짤이 돌아다니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앱에 대한 홍보도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여유가 안되서 얼마 못샀지만..JJM이 많은것도 아니구요. 그래도 초기 선점효과를 노려보며 AAA의 성공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