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뮤직카우에 들어가봤습니다. 최근엔 관심있는 곡이 없었기 때문에 거의 1주일에 한번정도만 들어가봐도 될것같습니다. 관심있는곡이 있으면 매번 들어가서 경매에 참여하겠지만 이번달은 투자금도 다 써버렸기도해서 뭐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럴수가!! 무한도전 가요제 최고로 손꼽히는 2011년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의 곡이 올라왔습니다. 그중 박명수와 쥐드래곤이 부른 바람났어업니다.
이게 갖는 의미는 제법 큰것같습니다. YG의 대형 기획사의 작곡, 작사가들이 뮤직카우에 발을 들였다는 뜻이니까요. 어떤 형태로 저작권을 나누는지는 모르겠지만 뮤직코인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던 뮤직카우인만큼 블록체인의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듯합니다.
그리고... 2009년 당시 전국민들이 난 상관없어! 를 외치게 만들었던 2NE1의 전설적인 노래 I Don't Care도 올라왔더군요.. 오랜만에 생각나서 노래도 한번 들어봤습니다. 솔직히 바람났어...는 좀 탐이나네요. 다행이 6일 남았으니 6월달되면 6월 투자금으로 한번 노려봐야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