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steemzzang스팀짱,천운님의 포스팅과
@zzan.atomy 의 포스팅을 보면서 애터미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쨌든 부업을 계속해서 찾고있고 스팀잇에 애정도 있지만 결국 부업이다, 라고 생각하며 채굴하는 입장으로서 다른 부업이 생긴다는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었습니다.
아직 애터미에대한 공부를 한적도 없고 유튜브를 통해서 조금 찾아본 정도이긴 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애터미를 저도 알고있는 것이더군요. 이미 애터미를 하시는분이 회사에도 있던 것입니다. 애터미 알약같은 건강식품을 드시는분도 계시고 회사 비품 창고에보니 커피 종류중 하나가 애터미 회사 것이었습니다. 또 무심코 지나갔던 회사 화장실에 비치된 치약도 atom美가 떡하니 적혀있었습니다.
이걸 알게되고나니 저쪽 경리파트에서 이것저것 회사 비품 담당하시는분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atomy라는 것에 평소 관심을 두지 않았었는데 아는만큼 보인다고 이제서야 보였습니다. 이미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 애터미 제품을 사용하고 있더군요. 커피는 안마시지만...(제가 프림,설탕 들어간커피를 못마셔서그렇습니다. 오해는마시길..)
이미 실생활에도 많이 사용하시는 것 같아보였고 저랑 알고지낸지가 벌써 4년이 넘었으니 제법 오래 전부터 이 회사 제품을 사용하신것 같아보였습니다. 저도 천운님을 통해서 어제 가입을 했는데 아직 홈페이지도 방문해보지 않았습니다.
천운님을 믿고 가입한거긴 하지만 회사에도 이 회사제품을 쓰는 사람을 보니 더욱 신뢰가 생기더군요. 저는 짱구님 밑으로 들어갔다고 들었습니다만, 이 역시 가입을 권유하는 포스팅은 절대 아닙니다. 애초에 중구난방하는 글을 보고 가입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진 않겠지만요.
어쨌든 오늘부터는 애터미에 대해서도 공부를 하고 안좋은 인식만 있었던 다단계라는 것에 대해서도 공부해봐야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