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스런 키스ㅣFall in love at first kiss(2019) -얼굴이 이 영화의 완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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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스런 키스ㅣFall in love at first kiss(2019)


줄거리

열 여섯, 그 시절 첫사랑은 앞으로의 인생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엘리트반의 장즈수(왕대륙 분)을 보고 첫눈에 반해버린 위안샹친(임윤 분). 운명같은 우연한 첫키스로 시작된 두 사람의 첫사랑 연대기.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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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 할 영화는 대만영화이자 만화 원작이 있는 '장난스런 키스'입니다. 국내 드라마, 일드로도 리메이크 되었던 작품으로 국민 배우 왕대륙과 국민 여동생 임윤이 주인공을 맡아 다시 리메이크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장난스런 키스 시리즈 중 가장 괜찮지않았나 싶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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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만 영화라 함은 저에게 있어 뭔가 추억, 감성의 영화라는 인식이 생겼습니다. 나의 소녀시대, 그시절, 우리가 좋아하했던 소녀, 청설, 말할수 없는 비밀 등 국내에 잘 알려진 작품들이 모두 첫사랑, 추억과 관련된 영화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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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이 영화를 보면서 내가 이걸 왜 보고있나 하는 생각이 잠깐 들기도 했습니다. 약간 개연성 없는 전개가 어이없기도 했으니까요. 그러나 뭐, 이런 간질간질하고 장난스러운 맛에 보는 영화라고 생각하니 또 그럭저럭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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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저리두고 임윤과 왕대륙의 얼굴이 다했다! 싶은 영화다 싶습니다. 두 사람 얼굴만 보고있어도 재밋다는 뜻입니다. 진짜입니다. 왕대륙 팬이라면 세번 보세요. 전 한번으로 족할듯합니다. 뭔가 나의 소녀시대나 청설같은 여운은 딱히 없어서 아쉽습니다. 클라이막스가 좀 약해서 그런듯..


한줄평

임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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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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