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말에 정리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저번주에는 친구가 다녀가 못했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출근도 안하니 정리를 했는데 이럴수가..
이제 5월달이 보름밖에 안지났는데 엄청나게 써댔네요. 재난지원금이라고 너무 막 쓴듯합니다. 재난지원금 일부를 쓰기는 했지만 아껴서 돈을 모으자는 것보다는 소비를 줄이자는 습관을 만들려고 시작했던 취지였기 때문에 실제로 돈이 나가든 안나가든 소비 자체가 늘었다는것에 좀 반성해야할것 같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끝나는줄 알았어서 소비가 갑자기 는것도 있고 운동도 다시 시작해서 운동관련 물품등을 사느라 그런것도 있습니다. 게다가 말일즘에는 지인 결혼식에 모임이 있어서 그것도 감안했어야했는데 좀 서툴렀네요.
9월달에 좋은 이벤트가 있을것같은데 그 전까지는 소비습관을 만들어둬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