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중요한 약속이 있었습니다.
주말약속을 위해 세차를 무지하게 열심히했습니다. 반팔입고...
그리고 일어나자마자 약속상대에게 날이좀 쌀쌀하다고 따숩게 입고나오라고했는데 제가 감기에 걸렸습니다.
감기에 걸릴것같은 느낌이 오는게 있는데 딱 그 느낌입니다. 이럴떄마다 무조건 집에들어가서 뜨슨물로 샤워하고 보일러 올리고 전기장판키고 감기약먹고 바로 자는버릇이있습니다. 전 아픈걸 진짜 정말 아주 많이 싫어하거든요. 어쨋든.. 지금 일어났는데 오랜만에먹는 감기약이 엄청 셋나봅니다...
다행이 코로나는 아닌가봅니다. 자고일어나니 아주 멀쩡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