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늦게퇴근하고 도시락을 사 집에왔다.
머리속으로 계획했던 모든게 사라지는 순간이다.
공부도, 스팀잇도, 게임마저도 다하기싫어지는 이순간.
남들은 주말마다 고향가면 지치지않냐고 하지만 나 홀로 타향살이 6년째인 나로선 주말이 그리워질 뿐이다.
이렇게 늦게퇴근하고 도시락을 사 집에왔다.
머리속으로 계획했던 모든게 사라지는 순간이다.
공부도, 스팀잇도, 게임마저도 다하기싫어지는 이순간.
남들은 주말마다 고향가면 지치지않냐고 하지만 나 홀로 타향살이 6년째인 나로선 주말이 그리워질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