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스팀도 없고 돈도 딸려서 sct를 일부 언스테이크 해서 sctm을 매입했습니다. 큐레이션도 좋지만 sctm이 그 이상의 가치를 해낼 수 있을거라고 믿었습니다. 처음 제가 이해한 sctm은, sctm을 스테이킹 하고 있으면 하루 총 sct채굴량 중 10%를 스테이킹 한 사람들에게 비율에 따라 배분한다라고 이해했었습니다. 헌데 스테이킹 하고 며칠이 지나도 sct가 들어오지 않고있더군요.ㅠㅠ
sctm은 말 그대로 마이닝 토큰이었습니다. 마이닝풀이 생성되고 많이 스테이킹 한 사람일 수록 마이닝도 많이 되는것같습니다. 100여개밖에 없는 제 차례는... 아주아주아주아주(무려네번! @naha님,,ㅠㅠ)오래 걸릴거라고 하더군요.
천정부지로 솟아오르는 BTC처럼 sct도 제가 처음 언스테이킹 할때보다 너무 많이 올라버렸습니다. 지금 300스팀으로는 150개도 못사게 됬습니다. 그래도 다시 큐레이션을 하려면 일단 매입해야하기에 오늘 시장에 내놓을 SCTM이 빨리 팔리길 바라는 수밖에 없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