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수요일이돌아왔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수요일인데 오늘은 즐거워 할 수 가 없네요.. 이따가 퇴근후 장례식장에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어제 밤에 소식을 들었는데 참... 안타까웠습니다. 바로 가고 싶어도 이놈의 일이뭔지.. 20대 같았으면 그냥 바로 뛰어나갔을텐데 못가는 제가 안타까웠습니다.
각설하고 지난주보다 0.00011BTC정도 채굴했습니다. 점점 채굴량이 줄어들고 있네요. 반감기 영향이 슬슬 나타나나 봅니다. 그런데 새로운 무언가가 생긴것같습니다.
클라우드 부스트라.. 척봐도 유료로 전환하면 채굴속도가 빨라진다 뭐 그런것같습니다.
역시 매달 얼마씩 내면 채굴속도가 빨라지는것입니다. 일주일에 1200원정도치를 채굴하고있으니 달이면 약 5000원이네요. 한달에 2달러(2400원정도)를 내고 2배를 채굴한다치면 이득으로 보일지 모르겠으나 전 제가 직접체굴은 안합니다. 모두! 레퍼럴 분들이 채굴해주시는거죠..그렇기 때문에 의미없으므로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