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스팀엔진에는 들어가고 있지만 관심있는 토큰이 많지 않아서 sct에 소홀히 하고있었습니다. 너무 빠르게 변화하는 스팀잇에 따라가지를 못하고있네요.
오늘 보니 stemm이라는 것도 새로 나오고.. 스팀픽인거같습니다만 10스팀으로 가격이 어마어마합니다.
각설하고, 간만에 sct가격도 볼 겸 sct거래창에 들어갔습니다.
가격은 1.4정도에 매수가 걸려있고 매도는 1.5정도에 걸려있더군요. 지난번 R토큰 첫 공지 후 1sct당 10스팀까지 올라갔던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입니다. sct만큼 활발하게 거래되는 토큰도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쏟아지는 sct가 부러울 따름이네요. 오늘만 해도 전체 거래량을 본건 아니지만 몇천 스팀씩은 거래량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개털풀로부터의 보상이 줄어든다!
매도란을 보니 SCTM도 이제 20만개정도밖에 안남았네요. SCT를 판매해서 SCTM을 사는게 옳은것인지 또 고민하게 되는 하루입니다. 스팀코인판 운영진분들은 이 가격을 어떻게 유지하려 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sctm이 많이 판매될수록 보유한 sctm의 퍼센티지가 줄어들어서인지 점점 보상도 줄어들고있습니다. 더매입해야하나 고민되게 만드는 순간들입니다.
에어드랍
오늘 보니 퓨처라는 토큰이 또 에어드랍 되어있습니다. 혹시 마약전쟁에서 온건가? 싶었지만.. 아직 아무런 정보도 없네요. 영어가 약하니 알아보기도 쉽지않고.. stemm도 뭔지 알아보고싶은데 kr포스팅에는 아직 정보가 없는것같기도하고... 알려주실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