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뮤직카우에서는 호텔 델루나 OST인 어브 델루나 라는 곡의 옥션 마감일이었습니다. 당연히 아이유 짱팬인 저는 참가를했으나 역시 낙찰받지 못했습니다.
허허허...
옥션 상승률 베스트랭킹에도 호텔 델루나 OST가 1위를 하고있습니다. 저것도 못샀고 유저마켓에서도 가격이 너무 빠르게 올라 사지 못했었죠.. 생각해보면 OST는 기타 곡들보다 제법 안정적인 저작권 수익을 가져올수 있을것 같습니다.
재방송을 할 때도 있을것이고 다시보고 싶은 사람들이 요즘 IPTV로 무,유료로 다시보기도 할테니까요. 곡을 플레이리스트에 저장해두고 들을때도있을 것이지만 저런 방송을 타는것에서 제법 수익이 있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