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스팀을 구입했습니다. 최근에 출금한 비트코인까지해서 0.00763BTC정도가 모였습니다. 생각해보니 비트를 모아놓기만했는데 사실 활용도가 제로다보니 그냥 팔아서 스팀이나 사자고 생각했습니다. 파워업을 해도 좋고 토큰을 사도좋으니까요. 얼마안되는 금액이지만 그래도 스팀 347개가 생긴거니 기분은 좋네요 ㅎㅎ
347개의 스팀을사서 바로 출금, 이번에도 LGT를 사기로 했습니다. 운영자분에게 송금까지 했으니 이제 LGT가 들어오는것만 기다리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