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M정책이 바뀌는 것이 이야기가 많습니다. 신디케이트처럼 스팀을 싸게 살 수 있다던지 연이자를 적용한다던지 하는 등 ... 저는 많이 모아두지 못했기 때문에 연이자 9%정도를 받게 되더군요. 이럴줄 알았으면 JJM을 더 많이 사둘껄 하는 후회도 드네요. 앞으로는 스테이킹 안하고 한번 모아봐야겠습니다. 스팀을 사기위해..!
앞으로 보팅소각용 토큰으로도 사용될 것이라는 예고가 있었습니다. 짠도 그렇고 KRWP도 그렇고 보팅소각용 토크으로 사용되면서 인기가 많아졌는데 AAA도 역시 그렇게 될거라믿습니다.
꾸준히 모아온 덕에 932개정도가 모였습니다. LGT는 발행량이 모두 소진될 때 까지 꾸준히 모을 생각입니다. 요즘은 보팅용 토큰중에 제일 좋은듯합니다.
BCM홈페이지 재 오픈일정이 좀 늦어지는듯합니다. 아직 스테이킹하고 있기는 한데 정확한 무언가가 있기 전까지 추매는 없을듯합니다. 계속 주는 10%의 이자역시 지속적으로 스테이킹 하고 있기는합니다. 사실 2.9스팀에 사준다고도 하고 6월말에 하이브도 받으면 이미 손해는 아닙니다. 보팅받은것까지 생각하면 무조건 이득인 투자지만서도 아쉬운점도 많네요.
ROR팀이 야심차게 준비했던 IV와 RORS는 사실상 중단상태입니다. IVM을 예전에 조금 사둬서 꾸준히 채굴되고는 있지만 큰의미가 없어보입니다. 뭔가 회생안을 준비중인듯 한데.... 단톡방에서도 조용한게 아직 뭔가 이야기할 단계는 아닌가봅니다.